당신을 위한 작은 조각_Thomas Lehman + 이우성_2012

안무가 토마스 레만의 A Piece for You 프로젝트와 영상작업 유령들(2010)이 만나 해프닝으로 제작되었다.

장소_홍은예술창작센터
촬영_박태이, 이우성


A Piece for You_Thomas Lehman + Woosung Lee_2012
place_Seoul Art Space Hongeun
photo by_Taei Bak, Woosung Lee